야트막한 굴뚝에선 연기가 피어오르고, 뒷담장 옆에서는 홍시가 익어가던 옛시절 고향 풍경이...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8.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