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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 이름 참 고약하게 지었네. 사위질빵 이라는 넝쿨풀은 줄기가 질지지 못해서 사위의 허리를 생각한 장모가 이것으로 짐끈을 해 줬다고 사위질빵 빵 작성자 생명의강 옥천 작성시간 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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