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에다 손을 담근다던 사람이 순천에 있었는데그 뒤로 아무런 말이없어 참말로 그렇게 했는지?아마 식은 간장에 손가락을 살작 담 - - -담 작성자 내맘이여 작성시간 19.0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