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가시는 걸음 놓은 그꽃을 사뿐히 즈려밝고 가시옵소 ~~~서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19.03.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