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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의 봄이네요~

    시골에서 소년시절을 보내서, 촌 놈 소리는 좀 들었어도, 골짜기 골짜기 뛰어놀던 시절을 가진 것이 행복
    작성자 생명의강 옥천 작성시간 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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