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같이 테여나서 거지같이 살어온 삶속에 늙어지는 이늠의 할배는 오늘도 잠못들고.........................고 작성자 혼밥 작성시간 19.04.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