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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닭모를 슬픔이 몰려오는데, 아 내가 고아가 되어 있었구나. 그리운 어머니........니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9.05.08
  • 답글 어머니가 보고 싶네요..사랑한다.말도 못하고 전하지 못함이 너무 후회 스러워요 ㅠㅠ 작성자 소한천(강원도 삼척) 작성시간 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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