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닭모를 슬픔이 몰려오는데, 아 내가 고아가 되어 있었구나. 그리운 어머니........니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9.05.08 답글 어머니가 보고 싶네요..사랑한다.말도 못하고 전하지 못함이 너무 후회 스러워요 ㅠㅠ 작성자 소한천(강원도 삼척) 작성시간 19.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