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지고 금호동 꼭대기올라가 함사세요 외치던 때가 엇그제 같건만벌써 40년이 지나 내리막길을 걷고 있어...............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9.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