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 자식걱정만 하시고 자신건강은 뒷전이셨던 엄마가 치매라는 못땐 병마와 친구래요 가슴이 멍~~~~멍 작성자 하늘엔달콤(정읍) 작성시간 19.06.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