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염없이 내리는 폭우에 밤잠을 설치고 지새우며 아침을 맞이하니 텃밭에 골이 깊게 파였네...네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19.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