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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 설겇이를 바로바로 치우지 않고 쌓아놓고 게으름을 피우는 나에게
    야단대신에 울언니가 하신 말씀
    "설겇이를 미뤄놓으면 아들 앞길이 막흰다더라?"
    아들의 장래에 영향을 미친다는 그 한마디는
    아들을 사랑하는 어미인 나의 게으름병엔 완벽한 처방약이 되었다.
    지금까지 설겇이는 재까닥 재까닥!!~~~ 그래서인지 울 아들 뱅기 기장!~ ...............................(장)
    작성자 파주 작성시간 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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