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 웃고 말도 웃었다, 왜! 웃냐고요 ㅎㅎㅎ 검정이 숯을보고 검다고 하니까? 연탄이 옆에서 빙글라시 웃었데요 왜? 요즘 사태를 보면 누가 누구를 나무라는데 , 그것을 빗대어 드린 말씀............씀. 작성자 예쁜나무/김포 작성시간 19.09.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