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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지나 갔어요~~누가 뭐래도 세월은 간다~또 하루가 지났구려,계획이 있는 사람, 없는 사람 12월도 얼마 안 남았소이다,내년도는 새로운 계획 세워 희망의 새해로 시작해 봅시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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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보리수 뿌리 작성시간 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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