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맣게 타는 나의 속을 그 누가 알리오. 서산에 지는 해가 알까? 아님 새악씨 속눈섭같은 저달이 알까? 귓가에 스치는 바람에게 물어볼까나!.....나 작성자 사랑방 주인 작성시간 19.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