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하교길에 눈 속에 파묻어 놓았던 고구마 .... 이는 시리지만 아삭한 맛 맛 작성자 생명의강 옥천 작성시간 20.0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