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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이 아닌 과거는 강물처럼 지나가 버렸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과거나 미래쪽에 한 눈을 팔면 현재의 삶이 소멸해 버린다.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 수 있다면 삶과 죽음의 두려움도 발붙일 수 없다.
    저마다 서 있는 그 자리에서 자기 자신답게 살라.....라
    작성자 졸린 작성시간 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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