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속에 모내기철 물이 흐르는 논길옆에서 갈치조림에 흰쌀밥을 맛있게 먹었던 어린시절이 있네요. 아련하게~~~~~게 작성자 별리140416 작성시간 20.04.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