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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격을 한껏 무너뜨리고 있는 시민단체 정의기억연대..
그 중심에 서있던 인물 윤미향..
이사람이 뭐라고 그리도 많이 싸고 도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
비리가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도 당사자는 국회의원 뱃지 못내놓겠다고 버티고
여권에서는 그정도 가지고 뭘 그러냐는 분위기로 몰고
내로남불이 갈수록 아주 가관입니다.
혹시 이들을 두둔하는 여권인사들은 윤미향과 나눠 먹어서 저러는 걸까?~~~~~~~~~~~~~~~~~~~~~~~까 작성자 lucky7 작성시간 20.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