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산에 도롱룡 없어진다고 단식하던 승려는 지금 어디에 있나요?그에 장단맞춰 목소리 높이던 환경단체들은 다 어디로 갔나요?삶은 소대가리가 탈원전 주장하며 전국에 권장한 태양광 사업.이 때문에 전국의 산이란 산은 모두 황폐해가고 환경 말살은 기본인데다들 어디서 숨죽이고 있나요?이런 때 정말 목소리 높여야 하지 않나욤~~~~~~~~~~~~~~~~~~~~~~~~~욤 작성자 lucky7 작성시간 20.05.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