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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망한 행동을 일삼아 온 윤미향과 정의연..
    이용수할머니의 기자회견을 앞두고 인두껍 윤미향 꼬락서니를 볼까 싶었는데
    회견에 불참을 했네요..
    구순 넘은 이 할머니의 피맺힌 절규를 목도하면서
    새삼 인권단체라는 위선으로 가득찬 시민단체의 민낯을
    두눈으로 똑똑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인권을 가장해서 피해자들을 두번세번 울리는 시민단체들..
    이제부터라도 절대 그런 인간들과 시민단체에 속지 말아야 함~~~~~~~~~~~~함
    작성자 lucky7 작성시간 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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