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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데펴야지~쪼끔만 더 데워서 먹어야지~~{술고래 아저씨가 꿈에 차가운 술을 따듯하게 딥혀서 먹으려고 꿈을 꾸다가 마누라 일어나란 소리에 잠을 깨고서] 하~하!~참 ,찬 술로 그냥 먹었으면 되는건디~~~입맛을 다시며 혼자 투덜 ~투덜~~~~~~덜 작성자 보리수 뿌리 작성시간 15.12.30
  • 답글 예쁘고 잘 노는여자 거기에 술도
    잘 마시는 여자가 읖써서 흥이 많은
    남자 친구들 불렀어요ㅋㅋ
    근데 술은 말 술을 먹은 사람들인데
    괜찮으시겠어요?.....ㅋㅋ
    작성자 가을아씨. 작성시간 15.12.30 '예쁘고 잘 노는여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과메기 철이라 요래 준비했어요ㅎ
    안주가 맘에 드시는지요..ㅋㅋ
    작성자 가을아씨. 작성시간 15.12.30 '과메기 철이라 요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가을 아씨요~내가 막걸리로 한말 낼테니 아씨는 안주하고 술친구 불러 모으시면 안 될까여~~여 작성자 보리수 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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