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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에 갔다 팔수도 없고 너무 많이 달린것 솎아 따주지 않았더니
    가지가 찢어져 따서 믹셔기로 갈아 쥬스만들어 마시니 사먹는것보다
    자연의 맛이 살아 맛있어.......................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07.06 '장에 갔다 팔수도 없'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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