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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날 야그~꼬마 아들이 애기는 얼루 낳는지가 궁궁하여 엄마한테 물어본다 "엄마! 애기는 얼루 낳는거야?"~
    엄마의 답은 "지랄 하지 말구 빨리 밥이나 처먹어"가 답이 였든 것이였따~~따
    작성자 보리수 뿌리 작성시간 1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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