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잊은채 까불대고 살고 있는 저를 용서 하소서~! ㅎㅎㅎ이제 부턴 나 아닌. 내 피붙이가 아닌 이들을 위해 살고 싶습니다.만그게 마음뿐이지...잘 될런지? ------------(지)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1.01.13 답글 곰보다 여우가 좋고그 마음만으로도 이미 세상은 아름다워질 것이니... 작성자 실론티 작성시간 21.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