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말라고 가지 말라고 애원하며 잡았었는데 돌아섰던 그 사람은 무정했던 당신이지요......어려서 부터 날 좋아해 주던 동창들은 저 세상으로 먼저 떠나고.................고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