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어딘가요? 지금은 소죽 끓이는 곳이 거의 사라지고 없겠지요. 열심히 소죽을 끓이시던 젊은 시절의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기억만 남는군요 .. 요 작성자 삼형제맘깊은바다 작성시간 21.0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