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이 여자아이였을때가 있었는데...괜히 때리고 책상에 금긋고 손이 못넘어오게 해서 미안하네.....좋아서 그랬네.....미안하네.. 네 작성자 금동길 작성시간 21.05.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