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서 나오던 별밤 이문세아저씨의 목소리를 들으며, 형이랑 키득거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50이 보이네요, 시간이란 놈은 참...참 작성자 기다려요 작성시간 21.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