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8840님은 끝말 잇기 라는제 웬 자다가 봉창 두르리는 소리람?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1.06.29
-
답글 아하....차칸님...
공개적인글에 순간 부끄러웠을뿐입니다.
괜챦아요.....많이 참여해주셔요....
답글을 주시니 고맙고 미안한마음입니다. 작성자 kyr38840 작성시간 21.06.30 -
답글 댓글을 다셨군요...
저는 그냥 웃자고 한말인데 너무 노여워 하시지 마세요..
저런 사람도 있구나 ~ 하고 넘기세요..
아셨쥬?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차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6.30 -
답글 ㅎ ㅎ 그리됐네요...
분명히, 하우미님글에 잇기를 쎴는데
지금보니, 산바우님이 중간에 있었군요....
왜 그리되었는지 궁금할뿐입니다.
봉창두드릴정도의 바보는 분명히 아니거든요..... 작성자 kyr38840 작성시간 21.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