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 ~[충북 중원군 신니면에 살때 옛날 이야기] 내친구 승환이와 아주 친하게 잘놀았다 어려서 빨가 벗고,뛰다니며 놀때 승환이 고추가 내꺼보다 조금 더커서 나는 ~~고추를 똑같이 만들자고 녹슨낫을 가지고 승환이 고추를 끝을 잡고 조금 짜를 여고 하는대 승환이 엄마가보고~??(디지게 혼났다] 야! 승환아 니도 벌써 7학년이 됐구나 보구 싶 따~~따 작성자 보리수 뿌리 작성시간 16.0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