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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엄마가 그리워 마음
    달래려고 잠시 걸어 보았다
    가을바람에 벌써 나무잎이
    많이도 떨어져 나딩구는
    잎을 보니 쓸쓸함이~~이
    작성자 산호수 작성시간 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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