녜라고 하시니 할말이 없구만요 힘들어도 그래도 이어나가는게 진척~~~~~~~~~~~~~척작성자페르난도산쵸작성시간16.01.24
답글글 수정은 작성자만이 가능합니다.작성자가을아씨.작성시간16.01.25
답글ㅋㅋㅋ 그러고 보니 보리수 뿌리 님 말씀이 옳으신거 같네요 깨갱갱 저는 보리수 나무또는 보리수 하면은 석가모니가 득도 하신 보리수 나무를 상상하는데 보리수 뿌리는 처음 접합니다 마음에 들어요 연배가 같으다면은 친구 하자고 하고 싶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그리 수정하겠어요 감사합니다작성자페르난도산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25
답글끝말 잇기에 소인도 한마디~~~키네션님이 활자로 이어가셨으면~~페르난도산초님이~수정을 클릭 하셔서~끝말에척이 아니라 활자로 수정하여 끝을 맺어 주시면 으떨까 해서 한말쌈 올림니다~~머리 회전 빠르신분들이 왔다 갔다 하시면 서로지간에 융합이 잘 되리라 생각이 되어서요~죄송하외다~작성자보리수 뿌리작성시간16.01.25
답글각자 다양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끝말잇기의 매력이지요 가끔은 말문이 막힐때도 있지만 이렇게 짜~잔 길을 열어주신 페르난도산쵸님 반갑습니다..^^작성자가을아씨.작성시간1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