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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량을 흔들며 :이제 가면 언제오나 ~어호~어하~빈손들고 가는인생 ~어호 어하"~
    어제 우리동리 할머니 한분이 갑작이 돌아 가셨내요 ~~~
    많은 사람들 한테 저양반 처럼만 살아라~참으로 아까운 양반 가셧네~소라을 들어야지~
    잘죽었네~진작 죽었어야지 소리는 듣지 말아야 될텐데~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오~~~~~오
    작성자 보리수 뿌리 작성시간 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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