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까머리에 골덴옷 입고 코 훌쩍이며 딱지치기 하던어린시절이 엊그제 같것만 어느새 칠순이 되었군 세월은 참 빨라.............라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