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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싱개나물 무침에 미역국
    굴밥과 양념간장을 상에 올려준
    어제 그 식당 .............. .........................당
    (그리웁던 반가운님들과 함께
    고향의 식당에서)
    작성자 곱게핀꽃 작성시간 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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