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벗고 동네 개울 웅덩이에서 미역감으며놀던때가 엊그제 같것만 어느새 칠순이 넘었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