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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정적으루다 말씀하자면,
    오늘이 울엄니 기일인디
    어제로 착각해서리 자다가 뭔가 꿈결에 엄마가 나타난듯해서리 밤 한시쯤에 눈을 떴구만요~~~~~~~요
    작성자 보라s 작성시간 22.03.05
  • 답글 그래서리 오늘밤은 12시 넘겨서 잠자리 들기로 결심했지요 작성자 보라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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