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락 배고프던 옛날 생각이 남니다~신발도 없이 맨발로 핵꾜 댕기고 옥씨끼 가루 우유 가루 주면 보자기에 소 부랄 마냥 뭉쳐 싸가지고 집에오고~~요새 아이들 한테 굶었다는 이야기 하면~라면 이라도 끓여 먹지 왜굶어요 합니다~{이땐 라면 라자도 無}~기가 막혀 ~~~혀 작성자 보리수 뿌리 작성시간 16.0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