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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말도 마세요 ,옛날내가 6살때 시골에 삼촌집에서 사는데
    너무 배가고파 땅에 떨어진 밥이나 누룽지나 별별것을 다 먹었는데
    서울에서 엄마가 와서 회충약을 먹이자 회충덩어리가 돌돌뭉쳐 주먹만한게 나와....(와)
    작성자 형광등등 작성시간 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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