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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이 와요..
    조금만 있으면 열대야의 찌는 듯한 더위가 기다리고 있어요..
    시냇물에 발 담그고 수박 한덩이 썰어서 친구들과 옛 이야기 하며 맛있게 먹는 상상을 해봅니다.
    그런 날이 언제 오려나 기대해 본다..... 다
    작성자 사랑방 주인 작성시간 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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