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란 병치레에 가슴아픈 동기생과의 통화.. 이제 살날이 지난날보다 훨씬 짧은 세월이 남아있어 건강했으면 하는 마음뿐.... 뿐 작성자 사랑방 주인 작성시간 23.09.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