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서운하시죠
    예쁘게 쟈란 자식들이 곁을 모두떠나니
    그래도 자식들위해 냇물가에서 노래를 부릅니다.
    이 것이 우리의 마음이겠지요,-----요
    작성자 노항골 작성시간 24.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