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차하게 끝방 다리공사하게 생겼네ㅎ창밖은 비가 내리는 개으른 아침을 시작하는 오늘 부치미와 막걸리로 농막에 앉아 세월을 부르시던 어르신들 모습이 떠오르는 지금 그때 그시절을~~~을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07.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