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짜 넣어서 강아지 이름을 지을여고요 암넘이면 ~려순아!~려자야!~[맘에 안들어] 쑷넘이면 려돌아!~려남아!~[맘에 안들어] 려짜는 별로 쓸대가 없는 가벼유~ 암 넘이면 개년아! 개순아! 개같은년!~숫 넘이면 개놈아! 개돌아! 개색끼~음 이게 괜찮혀~~~~혀작성자보리수 뿌리작성시간16.02.21
답글ㅎㅎㅎㅎㅎㅎㅎ 느무느무 잼나요~ 계속 연재해 주세요~~~독자 올림^^작성자실론티작성시간16.02.21
답글2번째 이야기~사무원이 강아지를 얼마나 사랑 하는가 보려고 (강아지를 감추고서) 아가씨가 출근하자 야 미얀하다 어제 저녁에 강아지 데리고 밖에 나갔다가 청소차한테 치어서 강아지가 죽었다~ 내가 강지값 물어내라고 강하게 말을 하닌까 2만원 주드라 하면서 내돈 2만원을 거내 주닌까~ 돈도 안 받고 울고 불고 얼굴 색이 창백해 지드라고요~이대로 있으면 큰일 나겠다 싶어서 아가씨 몰래 강아지를 풀어 놨어요 강아지가 아가씨 다리 밑으로 왔다 갔다 하닌까~ 아가씨 처다보드니 강아지를 붙들고 엉엉 울기 시작 했어요~(나는 야 강아지 찾았으닌까 아까 책상위에 놓았든 돈 2만원 가지고 간다 했든이 아가씨가 먼저 돈을 쥐면서~)작성자보리수 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2.21
답글약 20년 전에 서울에서 사무실을 운영 하는데 우리 사무원 아가씨가 이뿐 강아지(키워)를 한마리를 가저다 놨는대, 날보고 강아지 이름을 지어 달래요 나는 바로 개년이라고 해라~그리하여 사무실에 오는 사람들은 개년이라 부르는데 욕을 하고 싶은 사람은 악쌘트를 강하게넣어 개년!! 이라 부르고~강아지 주인 김00 은 꼭 개연아~ 개연아~ 불렀어요 혹시 그사무원이 이글을 본다면 옛날 생각 하고 한참 웃으리라 믿어요~ㅎㅎㅎㅎㅎㅎㅎ (전화좀 줘요)작성자보리수 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