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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의 사랑이 넘쳐나던 대가족시대가 그리운 요즘 혼자살면서 혼밥혼밥 하는데
    경로당에서 점심저녁 식사까지의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마을가족이 형성되는 아름다움~~~움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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