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것참 어쩔수 없이 다리공사 합니다ㅎ님 그리워 라훈아 물어 물어 찾아왔소 그님이 계시는 곳 차거운 밤바람만 몰아치는데 그님은 간곳이 없네저 달보고 물어본다 님 계신곳을 울며 불며 찾아봐도 그 님은 간곳이 없네~~~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