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도 까도 민족성 만큼은 뚜럿한줄 알았던 내 나라인데 남과 북으로 태극기의 형태처럼 갈라진것도 통탄할 노릇인데 국적없는 무리가 생겨 비통의 현실앞에 눈물날것 같아~~~아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3.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