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란한 요즘입니다 미물의 세계와 우리가 드리마시는 산소 까지도 다 태워버린 산 등성이 뉴스마다 온통 불타는 산천을 보며 내 마음까지 타 들어가는것 같아요~~~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3.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