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오솔길을 한걸음 한걸음 걸어서 목적지에 도착했을때 조그마한 조각배 하나 떠있는 풍경아래 여유롭게 한잔의 차와 마주앉아 귀농사모 여러분과 오손도손 시국을 논하면서 즐거운시간 언제쯤 즐길수 있을까~~~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