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피어나는 봄 꽃들의 향연이 시작된 지금 산불로 타버린 청송은 메케한 냄새가 진동하지만 그래도 어르신들은 식사를 마치자 마자 뭔가를 하시려고 밭으로 향하시는 모습을 보며 삶의 현장이란 이런거구나를 느낀 어제와 오늘이었습니다~~~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